- [경영의 달人] 태국 마을로 오시라요 블루리본 4년 연속 수상, 태국 음식 전문점
- 이경희 기자 2025.10.09
- 다양한 음식 문화를 경험해온 이준우 대표는 마침내 태국음식이 한국에서의 블루오션임을 깨달았다. 타이마실은 랭셉, 뿌팟봉커리, 똠양꿍 같은 시그니처 메뉴로 많은 팬을 확보했고, 4년 연속 블루리본 가이드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. 경 ...
- [트렌드 이슈] 새로운 소비 트렌드를 이끈다, ‘로코노미(Roco-nomy)’
- 김영란 기자 2025.10.07
- 글로벌 금융위기, 코로나19 이후 세계는 유래없는 변화를 겪었으며, 이전과 다른 새로운 표준이라는 의미의 '뉴노멀'이 강조됐다. 특히 코로나19라는 위기에서 기업과 가구의 생존을 위한 각국의 대규모 재정정책 이후, 소상공인은 인플레이 ...
- [청년창업人] 건대에서 꿈을 굽다 등갈비찜 하나로 승부하는 청춘 창업가
- 김영란 기자 2025.10.06
- 서울 건대입구역 인근, 붉은 양념이 진하게 배인 등갈비찜 향이 골목을 채운다. 이곳을 이끄는 주인공은 올해 32세의 젊은 청년 조준성 대표(32)다. 그는 스무 살 때부터 요식업 현장에서 뛰어온 진짜 현장파다.Q. 사업을 시작하게 된 ...
- [지역/소상공인] 제주 동문시장의 숨은 보석, '풍정포차'에서 만난 진짜 중국의 맛
- 김영란 기자 2025.10.03
- 제주 동문시장 하면 으레 야시장의 불빛과 긴 대기줄이 먼저 떠오른다. 그러나 진짜 미식가들은 그 화려함 너머를 안다. 동문재래시장 수산시장 6번 게이트를 마주 보고 선 게스트하우스 1층, 삐뚤빼뚤 한자와 한글이 뒤섞인 메뉴판이 오히려 ...
- [匠人 줌인] 냉채족발·불족발 서울 원조, 일식 요리사 출신이 20년간 쌓아올린 족발 외길 인생
- 이경희 기자 2025.10.02
- 일식 요리사에서 시작해 친척의 족발집에서 배운 기술이 이제 50년 전통의 브랜드가 되었다. 천하무족이라는 상호는 '천하무적 야구단'과 '하늘 아래 이런 족발 없다'는 의미를 담고 있다. 냉채족발과 불족발을 서울 최초로 선보인 이영일 ...
- [청년창업人] "나만 아는 아지트 비밀기지 컨셉" 29세 여성 사장의 아지트 카페 김승지 대표
- 이경희 기자 2025.09.30
- 어른이 된 후에도 어릴 적 비밀기지의 추억을 느낄 수 있는 카페. 초성을 맞춰야만 주문 가능한 비밀 음료, 미국에서 배워 온 바나나푸딩, 지하 대관 공간까지. 김승지 대표의 선유기지 이야기 이다. '선유기지.' 누구나 어릴 때 가질 ...
- [소상공人줌] 탄자니아 대사관이 인증한 원두, 세계와 공정무역하는 마곡의 카페
- 김영란 기자 2025.09.25
- 마곡의 새로운 지역으로 불리는 곳에서 커피 전문점 '리제르바'를 운영하는 조현숙 대표(43)를 만났다. 디자인 회사 운영자에서 커피 사업가로 전환한 그녀는, 단순한 '수익'을 넘어 '가치'를 추구한다. 세계의 우수한 원두를 직수입하고 ...
- [소상공人줌] "직접 로스팅한 원두와 수제 디저트의 조화" … 케이크 가게에서 카페로 확장
- 이경희 기자 2025.09.24
- 서울에서 디저트 카페 '로스터리1014'를 운영하는 부부 사업가를 만났다. 남편은 로스팅에, 아내는 디저트에 각각 책임을 나누어 2023년 4월 오픈한 그들은, "귀찮더라도 미루지 말자"는 공동의 철칙으로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.① 창 ...
- [청년창업人] 7가지 감정으로 마시는 차 한 잔 … 차(茶) 업계의 스타벅스를 꿈꾸는 청년 이승우 대표
- 이경희 기자 2025.09.23
- 8년 전, 우연히 읽은 한 편의 글에서 모든 것이 시작됐다. 제목은 '느리게 사는 삶'. 그 속에서 차(茶) 한 잔이 빠름과 급함을 내려놓게 한다는 이야기를 읽고, "내가 가야 할 길이구나"라는 직감이 몰아쳤다. 건축전기설계에서 비건 ...
- [청년창업人] 너를봄 대표, "메이크업에서 바리스타로" … 29세에 시작한 수제청 카페의 따뜻한 이야기
- 김영란 기자 2025.09.19
- '너를봄.' 따뜻한 이름의 카페다. 정이 많고 따뜻한 카페가 되려고 노력하고, 실제로 손님들도 그렇게 느끼는 분들이 많다. 대표는 고등학교 때부터 미용(메이크업) 전공이었고 프리랜서 포함 7년을 일했다. 일은 더 많이 했지만 금전적으 ...
- [청년창업人] 오캐드 명정호 대표, "하루에 한 잔, 너만의 시간을 가져라"… 29세 청년의 동네 카페 도전기
- 김영란 기자 2025.09.19
- 'OCAD(오캐드).' One Coffee A Day의 줄임말이다. 하루에 커피 한 잔, 바쁜 현대사회에서 5분이라도 자기만의 여유를 즐기라는 뜻을 담았다. 명정호 대표는 어학연수에서 돌아와 취업을 준비하던 중, 20대 초반부터 적어 ...
- [청년창업人] 베트남에서 나고 자란 청년이 반미·연유커피로 고향의 맛을 한국에 전하다
- 이경희 기자 2025.09.18
- '윤느.' 이안윤 대표의 베트남 이름 '안윤'과 동생 '안느'에서 마지막 글자를 한 글자씩 따서 만든 이름이다. 베트남에서 태어나고 자란 그녀는 한국에 와서 도자기를 만드는 일을 했지만 정적인 성격이 아니어서 더 맞는 일을 찾게 되었 ...
- [탐사보도] 기술은 있지만 시장이 없었다...대구 안경산업 ‘글로벌 클러스터’ 꿈꾼다
- 김영란 기자 2025.09.16
- 대구 안경산업은 한때 한국 제조업의 대표적인 지역 산업 가운데 하나로 평가받았다. 단순한 소규모 공방의 집합이 아니라, 설계와 가공, 조립, 유통이 하나의 지역 안에서 이루어지는 집적 구조를 갖추고 있었기 때문이다. 이 구조는 생산 ...
- [청년창업人] 양식 기반 한식퓨전 요리주점의 진심, 사부아르1983, 정해영 대표
- 김영란 기자 2025.09.16
- 대학 시절 학비를 벌기 위해 한 아르바이트에서 자영업의 매력에 빠지다. 직원 시절 느꼈던 성장의 한계, 내 소신과 철학을 펼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했다. 손님이 문을 열고 들어올 때보다 나갈 때 더 행복하게 느끼게 하자는 경영 철학. ...
- [소상공人줌] 10년 제빵 경력 김병준 대표, 아내와 함께 만드는 수제 에그타르트의 이야기
- 이경희 기자 2025.09.11
- '마이유(maiyu)'는 프랑스어로 '너와 나, 나와 너'를 의미한다. 이 이름처럼, 마이유는 처음부터 혼자가 아닌 '함께'로 시작된 가게다. 10년간 빵집 현장을 누빈 김병준 대표와 그보다 더 긴 경력의 제빵사 아내. 목수로 40년 ...
- [家業을 잇다] "아버지의 독서실을 딸의 화실로" 복합문화공간으로 피어난 가족의 꿈
- 김영란 기자 2025.09.10
- 25년간 고시생을 위한 독서실이었던 공간이 코로나를 계기로 새로운 변신을 시작했다. 미술과 패션 디자인을 전공한 딸이 아버지의 공간을 드로잉 카페로 탈바꿈시켰다. 단순한 체험 카페가 아닌, 전시·클래스·대관까지 아우르는 복합문화공간. ...
- [경영의 달人] 요리사의 손으로 빚은 프렌치 디저트 티그레 서울 이주연 대표의 맛있는 이야기
- 이경희 기자 2025.09.08
- '티그레(Tigré).' 프랑스어로 '범 무늬가 있는'이라는 뜻이다. 아몬드 가루, 달걀 흰자, 끓인 버터를 섞어 구운 프랑스 디저트의 이름이기도 하다. 이주연 대표는 프렌치 레스토랑에서 10년간 요리와 디저트를 만든 파티시에다. 파 ...
- [청년창업人] 시크릿베이스 심형섭 대표, "취미를 사업으로"… 마블 피규어 갤러리 카페의 비밀기지
- 김영란 기자 2025.09.05
- 아이가 태어나면서 집에서 더 이상 할 수 없게 된 피규어 취미. 접을까, 아니면 다른 방법을 찾을까. 고민 끝에 심형섭 대표는 취미를 공간으로 꺼냈다. 서울에 피규어 디오라마 갤러리 카페가 거의 없다는 것을 확인한 그는 직장 근처 낡 ...
- [청년창업人] 옛것과 새것의 만남 70년 한옥에서 피어난 36세 청년이 만든 트렌디 찻집
- 이경희 기자 2025.09.04
- 커피 전성시대, 차(tea)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한 청년 창업자. 70년 넘는 한국 전통 가옥을 살려 고즈넉한 무드에 트렌디함을 입혔다. 2년간 기획하고 준비한 끝에, '온고지신'이라는 브랜드가 탄생했다. "차 문화가 젊은 친구들에 ...
- [지역/소상공인] 기장 연화리 해녀촌, 전복죽과 청정 바다로 완성한 미식·풍경 여행의 정점
- 김영란 기자 2025.09.04
- 부산 기장은 천혜의 해안 풍광과 풍부한 해산물 자원을 동시에 품은 동해안 대표 여행지다. 그 중심에 자리한 연화리 해녀촌은 바다의 신선함을 식탁 위에 그대로 올리는 공간으로, 최근 SNS를 통해 입소문이 확산되며 미식가들의 발길이 꾸 ...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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