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10일 민주노총에 따르면 오는 16일 총파업 카드를 통해 한 위원장의 공백을 최소화하고 최종진 수석 부위원장을 중심으로 노동개혁법안 저지를 전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.
민주노총은 이날 성명을 내고 한 위원장의 구속 여부와 관계없이 노동개악 입법 시도에 민주노총은 더 크게 투쟁할 것이라며 총파업 투쟁을 기정사실화 했다.
앞서 민주노총은 지난 8일 ‘노동개악 저지 민주노총 총파업 결의대회’를 개최하고 노동개혁 5대 법안 입법 저지 투쟁에 본격 돌입한 상태다.
한편 참여연대 등 시민단체들은 경찰의 한 위원장 체포에 대해 유감을 표시하고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벼랑 끝에 내몰린 상황에서 최소한의 생존권을 위해 노동개악 저항은 정당하다며 민주노총의 총파업 투쟁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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