![]() |
| ▲ 소상공인포커스 만평=김진호 화백 |
[소상공인포커스 = 노현주 기자] '자연인' 신분이 된 민경욱 미래통합당 전 의원이 얼마전 페이스북에 '아내에게 전철 타는 법을 배웠다'고 글을 써서 화제다. “나는 오랜만에 용감하게 아직 좀 낯선 보통 시민의 일상생활로 뛰어들었다”고 밝힌 글을 두고 특권층에서 내려왔다는 의미로 해석하기 보다는 아직 지하철 타는 법도 몰랐냐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.
민경욱 전 의원은 같은 당 하태경 의원으로부터 "극우도 아닌 괴담 세력"이라며 비판을 받고 있는데 "당 지지율에 해가 되는 행위"라면서 당장 "출당시켜야 한다"는 주장을 듣기도 했다.
이런 주장에도 불구하고 민경욱 전 의원은 불법으로 입수한 투표지로 인해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상황이고 시간이 갈수록 민 전의원에 동조하는 주장은 잦아드는 중이다.
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목소리를 전하는 언론 소상공인포커스에 제보하시면 뉴스가 됩니다.
▷ [전화] 02-862-1888
▷ [메일] biz1966@naver.com
[저작권자ⓒ 소상공인포커스. 무단전재-재배포 금지]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![[지역/소상공인] 싱푸미엔관, 제주에서 만나는 ‘작은 타이베이’...이국적 식문화 공간](/news/data/20260308/p1065617445638750_628_h2.jpg)
![[지역/소상공인] 제주 동문시장의 숨은 보석, '풍정포차'에서 만난 진짜 중국의 맛](/news/data/20260305/p1065543167466566_795_h2.jpg)
![[지역/소상공인] 기장 연화리 해녀촌, 전복죽과 청정 바다로 완성한 미식·풍경 여행의 정점](/news/data/20260303/p1065594726822085_410_h2.jpg)
![[생존전략] 폐업 위기 속 소상공인, '전략적 공동체'로 체질 개선 나서야](/news/data/20260322/p1065595569391927_827_h2.jpg)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