![]() |
| ▲소상공인포커스 만평=김진호 화백 |
[소상공인포커스 = 노가연 기자]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'카날리스'의 발표에 따르면, 스마트 웨어러블 기기 시장은 올 연말까지 32% 성장세를 보일 것이며, 내년에는 28% 더 추가될 것이라고 예측했다.
코로나19 여파로 올해 스마트폰 시장은 부진했지만, 스마트 워치와 무선 이어폰 등의 웨어러블 디바이스 시장은 오히려 성장세를 보이며 향후 이 시장이 더 큰 인기를 모을 것으로 분석했다.
특히 웨어러블 기기 중에서도 이어웨어에 해당하는 '무선 이어폰'의 성장이 두드러지며, 건강 관리가 가능한 스마트 기기 또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.
또 현명한 소비자가 늘면서 합리적인 가격대의 실용 제품을 구매해 소비욕구를 만족시키는 이른바 '립스틱 효과'와 함께 웨어러블 시장의 확대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.
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목소리를 전하는 언론 소상공인포커스에 제보하시면 뉴스가 됩니다.
▷ [전화] 02-862-1888
▷ [메일] biz1966@naver.com
[저작권자ⓒ 소상공인포커스. 무단전재-재배포 금지]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![[지역/소상공인] 싱푸미엔관, 제주에서 만나는 ‘작은 타이베이’...이국적 식문화 공간](/news/data/20260308/p1065617445638750_628_h2.jpg)
![[지역/소상공인] 제주 동문시장의 숨은 보석, '풍정포차'에서 만난 진짜 중국의 맛](/news/data/20260305/p1065543167466566_795_h2.jpg)
![[지역/소상공인] 기장 연화리 해녀촌, 전복죽과 청정 바다로 완성한 미식·풍경 여행의 정점](/news/data/20260303/p1065594726822085_410_h2.jpg)
![[생존전략] 폐업 위기 속 소상공인, '전략적 공동체'로 체질 개선 나서야](/news/data/20260322/p1065595569391927_827_h2.jpg)








